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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약 100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 및 25만 평 규모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 추진한다 - 국가산단에 스마트 산업 중심의 신소재‧부품 업종(10개) 유치하고, 복합 일반산업단지에 식료품, 전자부품, 기계장비,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5개 업종 유치
  • 기사등록 2020-01-30 16:17:16
  • 기사수정 2020-01-30 1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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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와 사업비 1,915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개발형식인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개발 위치도(출처-세종시)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일원 3,321㎡(약 100만 평)에 조성 예정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는 세종시의 자율 차‧스마트시티 등 미래 신성장 국책사업과 연계한 전‧후방 신소재‧부품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국가균형발전의 선도도시로서 부족한 지역 산업기반 확충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실증 양산 Test-bed, 스마트 기반의 생산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한 국내 최초의 미래형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모델을 구현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17년 7월 정부 국정과제 지역공약으로 채택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는 ‘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국토교통부), ‘18년 9월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 제한지역 지정, ‘19년 10월 예비타당성조사 실시사업 선정(기획재정부), ‘19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진 구성 및 현장실사 실시(KDI)하였고,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실시(∼'20년 下, 기재부‧KDI), 산단 계획 승인('21년, 국토부) 후 22년 보상, 23년 착공, 24년 분양, 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개발 조감도(출처-세종시)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 일원 8천㎡(약 25만 평)에 사업비 1,915억 원이 민간개발형식으로 개발 예정인 세종 복합 일반산업단지는 식료품, 전자부품, 기계장비,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5개 업종 유치를 목적으로 현재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협의 중이며, 5월경 관계부처 협의 및 산단 고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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