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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14년간 43만장 연탄 기부…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 기사등록 2019-11-08 1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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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06년부터 14년 동안 연탄, 라면, 과자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 임직원들이 이날 공단 본사(대전 소재)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8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입동을 맞아 공단 본사(대전 소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 임직원 100여명은 연탄 3만장과 라면 및 과자 60박스를 대전 연탄은행에 기증하였으며, 대전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30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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