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류동 보도육교 및 호남선 철로변 담장 주변 벽화사업 등 범죄예방 위한 환경개선 간담회 개최 - -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으로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
  • 기사등록 2018-02-01 09:40:43
기사수정

오류동 보도육교 및 호남선 철로변 담장 주변 벽화사업 등 범죄예방 위한 환경개선 간담회 개최

 

-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으로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3114시경 대전 중구청 대전보호관찰소 중구의회 KT&G(상상유니브) 오류동사무소 등 5개 기관과 함께 오류동 보도육교 및 호남선 철로변 담장 주변 벽화사업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중부경찰서, 중구청 등 5개소 협력단체 합동진단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간담회는 중부경찰서에서 자체 시행하고 있는 `안전도시를 디자인하다The협력치안+´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범죄취약지를 선정하고 범죄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하였다.

 

The협력치안+, 기존에 MOU가 체결된 협력단체와 주기적인 정보공유 및 여론을 청취함으로써 다양한 시각으로 범죄환경을 분석진단하여 주민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고, 안전한 중구 치안을 만들기 위한 시책이다.

 

특히 오류동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 후면 보도육교와 철로변 담장에 밝고 안전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벽화사업을 추진하고 협업시스템 구성과 현장진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중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세밀하고 전문적인 범죄환경 개선사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 중부경찰서에서는 범죄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의 체감안전도가 향상되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범죄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1 09:40:4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