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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복싱협회, 국가대표 복싱팀 격려 - 충주출신 김인규와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 기사등록 2016-06-13 14: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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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복싱협회, 국가대표 복싱팀 격려

충주출신 김인규와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충주시복싱협회(회장 장석재)가 국가대표 복싱팀(감독 박시헌)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 <사진설명: 충주시복싱협회 임원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리우올림픽 최종선 발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복싱 선수단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 임원들은 오는 16일부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 최종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인천국제공항에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특히 협회 김영탁 부회장(벽엔지니어링 대표)은 이번 최종 선발전에 출전하는 충주출신 김인규(한국체대·4년·-52kg)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출전권 획득을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운동에 정진하는 김인규 선수에게 수년째 매달 장학금을 전달하며, 기업인의 사회 환원 가치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충주공고 출신 김인규는 용인대 함상면 선수와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졸업 후 충주시청 복싱팀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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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13 14: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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