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쾌적한 도로 환경 위해 제초작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를 찾는 방문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제초작업을 시행한다.
세종시는 읍면동과 함께 시내구간 도로를 포함해 382Km의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한다.
특히 보행자와 운전자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 2~3회에 걸쳐 왕복 2차선 이상 도로를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