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
12일 아름동 복컴
아름 청소년 오케스트라(감독 윤석훈)가 12일 오후 5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음악이 주는 선물 꾸러미´ 연주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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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연주회 포스터 |
이번 연주회는 윤석훈씨의 지휘로 장난감교향곡을 시작으로 스타워즈 영화음악 모음곡, 기다리는 마음, 아리랑 연곡 등을 연주,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윤석훈 지휘자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름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작년 7월 아름동 주민센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어, 약 10개월간 학생들이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틈틈이 연습해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