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농촌 일손 돕기 나서 - 6월 말까지 창구 운영…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등 우선 지원
  • 기사등록 2016-05-11 10:20:24
기사수정

세종시, 농촌 일손 돕기 나서

6월 말까지 창구 운영…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등 우선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 부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을 돕기 위하여 농촌일손 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는 기초생활 보호 대상 농가와 과수‧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위주로 집중 지원한다.

 

▲ 포도농가 결손따기작업 이미지

 

20일 농업정책과 직원 10여 명이 전동면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곁손 따기 작업을 돕고, 시청, 읍면동에서도 부서별로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일손 돕기 지원창구는 6월 말까지 운영하며, 희망농가는 세종시 농업정책과(044-300-4324)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농협을 통해서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세종시는 1년에 2차례씩 정기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해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5-11 10:20:2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