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여성친화 도시´ 속도 낸다
전문가 컨설팅, 인식 향상 교육 등 박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복한 여성친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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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미지 |
세종시는 올해부터 여성의 관심과 요구를 정책에 반영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하반기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및 조례안에 대하여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고 있으며, 28일과 5월 4일에는 여성친화도시 전문가인 지역고용정책연구원 오미란 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공직자 교육을 실시한다.
앞으로 세종시는 여성, 주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조례제정과 부서별 친화사업 발굴, 여성친화시민 서포터즈 구성 등 다양한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