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충북지원,`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전개
- 1社 1村 자매결연마을과 농촌클린 활동 실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2016년 4월 15일 자매결연마을인 보은군 마로면 한중리 백록동 마을을 찾아 농촌클린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농관원 충북지원 직원 18명은 마을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 하천과 농경지에서 농촌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고, 직불금 통합신청, GAP인증 확대 등 현안 농업정책에 대한 간담회도 실시하였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자매결연마을에 대해 환경개선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환경이 유지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