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원안사수 집회 진압사진 핫 이슈로 등장
해명에 나선 박종준 새누리당 후보 악의적인 네거티브 하지말고 깨끗하게 선거 치루자 제의
7일 오후 2시 30분 세종시 박종준 새누리당 후보가 자신의 사무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 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2009년 세종시원안사수 집회에 집회를 진압하던 당시 박종준 충남지방경찰청의 사진이 SNS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이에 대하여 박후보가 해명을 하는 기자회견을 자청하였다.

▲ 7일 오후 09년 세종시원안사수 집회 당시 사진이 SNS상에 일파만파로 퍼지는것에 대하여 박종준 새누리당 후보가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 당시 집회 참가자였던 이경대의원이 경찰 과잉진압은 전혀 없었다고 당시상황을 설명하고있다.
박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2009년 3월부터 10년1월까지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 충남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책을 수행 중 이었다고 밝혔다.
2009년 11월 이명박정부가 정운찬 총리를 내세워 수정안을 관철 시키려할 때 당시 총리가 세종시를 방문 했고 당시 행정도시사수연기군대책위원회원 수백명이 총리의 출입을 막고 시위 중이었으며 당시 진압을 진두지휘하면서 안전을 고려하여 버스위 시위자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 설명 하였다.
▲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있는 2009년 11월 28일 시위진압사진. [C- 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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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있는 2009년 원안사수운동 당시 사진. [C-SNS] |
또한 본인은 강제진압을 하지않았고 자신이 오히려 고향 주민으로서 원만한 법 집행과 처리를 통해 세종시민들로부터 오히려 칭송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이날 반박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쌍방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고 자칫 혼탁선거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대목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