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감, 3생활권 신설학교 3개교 현장 방문
시설공사 마무리 등 개교 전반 세심히 살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1일 최교진 교육감이 교육청 관계직원과 함께 3생활권의 신설학교인 보람유치원, 보람초등학교, 소담중학교 현장을 찾아 시설공사 진행현황을 설명 듣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마무리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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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11일 5월 입주예정인 소담중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
보람유치원과 보람초등학교는 현재 주요공정을 100% 완료한 상태로 내달 1일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소담중학교는 현재 계획대비 공정률 88.18%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5월 입주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베이크 아웃(새집증후군 퇴치)을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현재 운영 중인 개교준비팀을 통한 학사업무 등도 세심히 살펴 개교 직후부터 안정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