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찾는 귀성객, 정부3.0으로 무료 개방하는 주차장 이용하세요
행자부-`모두의 주차장´, 설명절 개방 무료주차장 서비스 개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실시간 주차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두의주차장」(대표 강수남, 김동현)과 함께 설 연휴기간(2월 6일∼2월 10일)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영주차장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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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는 정부3.0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단위의 주차시설 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싹기업(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하여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채널을 마련하였다.
금번 제공되는 정보는「모두의주차장(앱)」을 통해 전국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주차시설의 위치, 이용가능 시간, 연락처 등을 지도상에서 확인하고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경로 안내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무료주차시설정보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관련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창업기업 등을 위해 서비스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데이터를 개방하였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