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20% 요금할인 가입동향 밝혀..
단말기 구매 시 이용자의 선택권이 확대, 자급폰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이동통신 전체 가입자의 `16.1.25일까지 요금할인 누적 수혜자는 5,009,447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할인율을 20%로 상향한 이후(`15.4.24~´16.1.25일) 가입자는 모두 4,833,574명으로, 일평균 17,450명이 신규로 가입하고 있고, 최근 `16.1.4일 요금할인 가능 단말기 확인 시스템 오픈 이후 일평균 가입자는 27,386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 일평균 가입자는 최근 3개월(´15.11.1∼`16.1.25)의 경우 23,447명이었으가입 유형 분석(`15.4.24~´16.1.25, 총 4,833,574명 수혜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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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금할인 가입자 4,833,574명 중 약 65.2%가 단말기 구매 시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한 소비자이고, 2년 약정만료, 자급폰 및 중고폰 등 가입자는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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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약정만료자, 자급폰 및 중고폰 이용 요금할인 가입자는 요금할인 가능 단말기 확인 시스템 오픈 후 급증 추세(`15.12월 일평균 5,549명→´16.1.4∼1.25 일평균 15,449명, 179.3%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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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할인 가입자 중 24개월 약정만료자 등 가입 비중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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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16.1.1∼1.25)은 25,309명으로 지속 증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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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14,522.910명 중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비중은 3사 평균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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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중 요금할인 선택 비중은 할인율을 상향한 초기에는 10%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15.9월 이후 지속해서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한 달(´16.1.1∼1.25)의 경우는 24.6%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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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중 요금할인 선택 비중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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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특징 분석으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4~5만원대(실납부기준)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가 49.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6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 가입자는 3.1%로 나타났다.
※ 동 기간 신규 이동통신 가입자 중 4~5만원대(실납부기준)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는 36.6%이며, 6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 가입자는 7.7%
서비스 별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LTE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9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15.12월 이동통신 전체 가입자 중 LTE 서비스 가입 비중은 77.0%이며, 3G 가입 비중은 15.0%, 2G 가입자는 8.0%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20∼30대 가입자가 47.4%이며, 정보 취약자가 많은 60대 이상 고령 가입자도 8.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