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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피서는 동해안 명품해변 강릉으로 - 수도권 관광객유치 확대 홍보 캠페인
  • 기사등록 2015-08-15 09: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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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2(수) 오후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관광휴양도시 강릉에서 광복절 연휴 및 막바지 피서와 힐링을 제안하는 `동해안 명품해변 강릉으로.....´홍보캠페인을 개최했다.

 

▲ 청계천 홍보 캠페인

 

이날 캠페인은 다함께 즐기는 2018스마일댄스 플래쉬 몹을 시작으로 통기타 공연, 강릉 및 동계올림픽 개최지 홍보를 위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강릉 농특산물 경품을 제공하는 등 서울 시민들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릉시 문화관광국 공무원, 웰컴투강릉추진협의회, 2018스마일캠페인범시민실천협의회 등 40여명의 캠페인단은 `연휴 및 막바지 하계휴가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휴양도시 강릉으로...,

 

힐링을 통한 재충전의 도시 강릉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가보고 싶은 강릉..´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관광․피서객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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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8-15 09: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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