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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가뭄현장 점검 - 가뭄 우려단계 진입, 일일 피해보고 체제 구축
  • 기사등록 2015-06-17 20: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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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속된 가뭄으로 주민생활 불편과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17일 전동면 심중 2리를 방문, 생활 및 농업용수 부족 등의 현장을 점검했다.

 

▲ 가뭄현장 방문

 

세종시는 현재 가뭄 우려단계로 진입했으며, 시청과 읍면에 가뭄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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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17 20: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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