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을 다양한 외부 위험 요인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절차를 거쳐 배움터·안전지킴이를 선발하여 관내 129개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에 배움터(초·중·고·특수학교)·안전(유치원)지킴이 179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한 초등학교에서 배움터 지킴이가 학생들 등교 지도를 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배움터·안전지킴이는 ▲학교 내 외부인 출입 관리 ▲학생 등·하교 및 교통안전 지도 ▲취약시간, 취약지역 순찰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배움터·안전지킴이 운영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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