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민원과가 작지만 큰 마음의 선물인 별자리 손수건 보급이 임산부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세종시가 지난 9월부터 세종시 출산가정에게 배부한 작지만 축하의 의미가 담긴 별자리가제손수건.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관내 출생신고 민원인에게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별자리가 인쇄된 가제 손수건 5종 5,000장을 제작, 지난 9월 3일부터 배부한 것이 호응을 얻으면서 세종시는 내년도에도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이미 5,000장 제작에 돌입하였다.
출생률 전국 1위 도시 세종시는 이밖에도 출생신고시 양육수당, 출산장려금, 다자녀공공요금감면 등 각종 출산지원 서비스를 출생신고와 동시에 통합신청으로 처리하는 등 신생아를 출산한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