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의 지방자치단체 수시인력 배정에 따른 36명이 세종특별자치시 정원에 반영되고 11월 세종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친 후 12월 중에 시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가 선도 자치단체에 일괄배정키로한 주민자치 전담인력 33명을 세종시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지원 등 총괄을 위해 참여공동체과에 1명을 배정하고, 19개 읍면별로 1명씩 배정하였으며, 취약계층 가구수가 많은 금남면, 도담동, 연서면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는 동시에 각 신설팀에 4명씩 12명을 배정하는 한편 책임읍동 조치원읍에 간호 1명을 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지방행정혁신 추진 1명, 비공무원 관리 1명, 보훈사업 추진 1명 등 총 36명에 대한 배정을 마무리한 세종시는 11월 중 의회심의 의결을 거친 후 12월 중으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