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대전 1,712세대, 세종 3,143세대 입주한다.
-대전 11월 1,646세대, 1월 66세대, 세종 12월 362세대, 1월 2,781세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11월부터 ´19.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2.2만세대) 대비 6.1% 증가한 129,848세대(`18.11 ~ `19.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63,717세대(전년동기 대비 6.6% 증가), 지방 66,131세대(전년동기 대비 5.6%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수도권은 `18.11월 의정부시(2,608세대), 하남미사(2,363세대) 등 16,835세대, ´18.12월 송파가락(9,510세대), 안성당왕(1,657세대) 등 26,449세대, `19.1월 평택동삭(2,324세대), 남양주다산(2,227세대) 등 20,433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가운데 대전광역시 신흥동 1,345세대와 갈마동 301세대가 11월에, 탄방동 도시형생활주택 66세대가 19년 1월에 입주할 예정이며,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수루배마을 362세대가 12월에, 1-1생활권 세종파라곤 998세대와 1-1생활권 힐데스하임 2차 345세대, 3-1 10년공공임대 1,438세대가 19년 1월 입주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11월 입주예정인 대전 동구 신흥동 공공분양 1,345세대 중 60㎡이하가 232세대, 60~85㎡가 1,113세대로, 갈마동 휴리움은 301세대 중 60㎡가 243세대, 60~85㎡가 58세대, 19년 1월 입주예정인 탄방동 도시형생활주택 66세대는 60㎡이하로 공급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12월 입주예정인 수루배마을 362세대는 60㎡이하가 237세대, 60~85㎡가 125세대로, 19년 1월 입주예정인 1-1생활권 세종파라곤은 전체 998세대 중 60㎡이하가 270세대, 60~85㎡가 430세대, 85㎡초과가 298세대, 동 생활권의 힐데스하임 345세대 전체가 85㎡초과로, 3-1생활권 10년공공임대 1,438세대 전체가 60㎡이하로 공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