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정부포상 후보에 세종시, 대전시 이름 올려...
- 안전문화 분야에서 세종시, 대전시, 대전 동구청, 안전신고에 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정부가 2018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공개 검증을 위해 대국민 공개 검증을 실시한다. 의견 접수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는 안전신고분야, 취약계층 안전, 안전문화, 승강기안전 분야에서 공적이 인정된 유공자들로 향후 공적심사결과에 따라 포상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후보자 명단에는 “안전신고 분야”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가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 사전 해소, ▲안전신문고 신고 학생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참여인원 1,932명, 7,616건의 초·중·고교 학생들의 자원봉사 실적 등록),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모니터링 활동 홍보(KTV 방송 보도 등 ~2018년까지 총 12회 홍보)의 공적으로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안전문화 분야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 만들기(안전도시위원회, 안전도시추진위원회, 안전도시 만들기 시민실천 선언), ▲민·관이 함께 안전취약지를 개선하고 범시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 기반 마련(생애주기별 안전증진프로그램(132개) 발굴·추진, 안전도시조례 제정), ▲안전도시 추진 법적 체계 마련, 시민 주도 안전정책 민·관거버넌스 구축, ▲2020년 제10회 국제안전도시 아시아 연차대회 유치 확정, ▲매월 안전도시위원회 안전취약지 점검·개선(총 169개소 점검완료), ▲정부합동평가 안전관리분야 3년(`15~´17년) 연속 “가” 등급, ▲2018 UN해비타트 아시아도시경관상, ▲인구 10만명당 손상 사망률 지속 감소(`13년 72명 → ´15년 53명), ▲안전분야 자체예산 대폭 증대(`14년 139억원 → ´18년 685억원)의 공적으로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현장중심의 다양한 안전관리 시책을 추진(2017년~ 현재)한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부직원 안전실천 결의 대회 실시(이사장등 33명), ▲시나리오별 대응훈련(자체훈련, 유관기관 합동훈련), 재난안전체험교육 시행(공단 전직원 총355명), ▲소규모 사업장 `찾아가는 사업장 안전점검(8개 사업장)´ 실시, ▲사업장별 무재해 안전목표 관리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추진, ▲계절별·시기별 안전점검 실시, 부서별 자율관리 활성화, ▲안전위험 요소 신고 시스템(안전 두드림(Do Dream) 밴드) 구축, 운영, ▲영상정보 관제시스템 운영, 사업장 CCTV 신규설치, 보수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17년 22개 대상, ´18년 19개 대상), ▲공단자체 안전신고 밴드 안전 Do Dream 3건 접수 등의 주요공적으로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대전 안실련과 도로교통공단 TBN대전교통방송, 대전광역시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이영학)이 안전문화 분야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승강기 안전분야에서는 대전광역시 배선관이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 훈련 실시 승강기 사고예방 및 안전문화 제고에 노력한 공적으로, 대전광역시가 ▲`승강기 사고대응 시범훈련´ 전국 최초 실시 및 실전훈련 체계 확립, ▲운행정지 승강기를 대상으로 불법운행 승강기 일제점검 추진, ▲승강기 사고예방 특별점검 실시, ▲승강기 제조업 현장 및 유지관리실태 불시점검, ▲국민 참여 ․ 주도형 승강기 안전활동 참여의 공적으로, 대전시 동구청이 승강기 사고대응 관련 시범훈련 실시(´18.7.4.),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16.6.9., 200여명 참여), ▲불법운행 승강기 일제점검 등의 공적으로 유공표창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