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분기 업무성과 우수직원 선정
우수 직원에 정현주 사무관, 김은미 주무관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분기에 우수한 업무 성과로 행복도시 건설에 기여한 직원에게 `우수부서․직원상´을 30일(월) 시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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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지원과 정현주 사무관과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청사기획과 김은미 주무관이 우수직원 선정(사진제공-행복청) |
`우수부서․직원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행복청이 개청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로서, 각 실․국․단에서 금년 2분기 중에 달성한 우수한 업무 성과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운영지원과 정현주 사무관과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청사기획과 김은미 주무관을 최종 선정하였다.
정현주 사무관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와의 국장급 전략교류 및 교류직위 신설 등 적극 추진하여, 공직자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기관 간 소통 활성화 등 국정․협업 과제의 추진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인사혁신처의 `인사교류 업무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 부처 중 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김은미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등의 추가 이전고시(3.29)에 따른 청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의 입지 선정, 건립계획 수립,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추가 이전기관이 2021년 말까지 신청사에 입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수상자로 선정된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노력해온 덕분에 행복도시가 가치와 품격을 모두 갖춘 좋은 도시로 건설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