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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야구팬들 “이춘희 세종시장님 대전야구장에 제발 와주세요”! - - 이춘희 시장 4번 방문에 모두 승리한 한화이글스 - , - 타 구단들 이춘희 세종시장 대전구장 오지 않았으면 -
  • 기사등록 2018-07-27 1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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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야구팬들 “이춘희 세종시장님 대전야구장에 제발 와주세요”!

- 이춘희 시장 4번 방문에 모두 승리한 한화이글스 -

하위권에 머물다가도 이춘희 세종시장 만나면 승리하는 한화이글스 -

- 타 구단들 이춘희 세종시장 대전구장 오지 않았으면 -

 

이춘희 세종시장이 대전구장을 방문하는 날은 무조건 이긴다는 속설이 대존구장에 만연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회에 걸쳐 대전 한밭야구장을 찾았다. 매년 7월 1일 세종 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세종시 자체 기념행사와 아울러 세종시 홍보를 위하여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우리 충청권 연고의 한화이글스 야구 경기장을 찾아 시구와 시타를 해왔다.

 

2015년 6월 23일 넥센전에서 시구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날 경기는 한화가 넥센을 상대로 3대1로 승리를 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6년 8월 9일 삼성전에서 시구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날 경기는 한화가 삼성을 9대6으로 물리쳤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24일 기아전에서 시구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날 경기는 한화가 기아를 상대로 5대0 완승을 이끌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시장이 시구하는 날에는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한화의 경기는 지금까지 모두 이겼다. 참으로 기묘한 일이다.”라고 시민들은 입을 모아 행운의 메신저라고 말하고 있다.

 

2015년 6월 23일 넥센전 3대 1승, 2016년 8월 9일 삼성전 9대 6승, 2017년 4월 4일 프로야구 개막전 NC전 6대 0승, 그리고 지난 7월 24일 기아전 5대 0으로 승리한 것을 두고 한화펜들은 이춘희 세종시장을 한화이글스 승리의 아이콘이라며, 또 승률 100%짜리 마스코트라는 표현으로 이글스 승리에 없어서는 안될 마스코트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 24일 대전야구장을 찾은 시민 A00(대덕구 중리동 남 56세)는 경기 직전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시민의 날을 맞아 시구를 한다는 소식을 경기장 방송을 통해 전해 듣고 곧바로 승리를 직감했다며 확실한 승리의 여신이라고 말하고 이춘희 시장의 잦은 야구장 방문을 희망하였다.

 

다른 야구팬은 “역시 이춘희다” 압도적인 총선 결과와 소속당 전원의 승리를 이끌며 지역 연고팀인 한화이글스 경기 관람때마다 한화의 100% 승리를 만들었다며 넉살스러운 표정과 함꼐 이 시장을 환영하였다.

 

이춘희 시장의 등넘버는 71번이다. 71번은 2012년 7월 1일 세종시 출범일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숫자다. 또한 세종시는 경기중 전광판을 통해 세종시 홍보 동영상 상영 및 관련 퀴즈를 통해 유니폼 증정 홍보를 해왔다.

 

이춘희 시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매년 야구장을 찾아 세종시 홍보를 하겠지만 우선 충청권 및 30만 세종시민들과 더불어 한화이글스가 가을 야구와 또한 코리안 시리즈까지 우승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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