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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삼매경에 빠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 -즐기는 선거로 시민과 함께... -조치원 역 광장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
  • 기사등록 2018-06-05 0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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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삼매경에 빠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즐기는 선거로 시민과 함께...

-조치원 역 광장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가 열린 6월 4일 오후 6시 조치원 역광장 앞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이태환, 서금택 세종시의회시의원 후보가 합동연설을 갖고 조치원 역 광장에 모인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최연소 시의원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이태환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합동유세에서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 후보가 이태환, 서금택 후보를 지원하는 형태의 지원유세로 치러졌으며 이 후보는 이들 시의원 후보의 지지를 모인 시민들에게 간절하게 당부하였고 함께 명품세종시를 만들고 제2의 청춘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싶다는 속내를 표현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의리녀로 통하는 정준이 의원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서금택 후보는 자신이야말로 조치원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의원으로 그 동안 조치원의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연탄공장 이전을 확정하고 그 자리에 편백나무 숲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공원으로 만들었으며 토박이 주민으로 살면서 주민과 한마음으로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의 심정으로 지역민을 대변해 왔고 또 4년을 주민을 위해 봉사할 것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하였다.

 

조치원 토박이 의원을 네수우며 지역민이 원하는 것을 가장 잘알기에 지역민을 대변하는 시의원 될 것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서금택 세종시의원 후보.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전국 최연소 시의원이라는 꼬리표를 몰고 다니는 이태환 후보는 어린 자신을 믿고 시의원으로 선출해준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주민편익 향상에 증진해 왔다며 지난 4년의 경험을 살려 어리지만 중진의 의원으로 더 많은 주민숙원 사업과 주민이 원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 사업을 발굴 완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을 더 맡겨달라고 지지를 호소하면서 이춘희 후보와 일심동체로 “세종시는 행정수도다”를 헌법에 명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선거 로고송에 맞춰 귀여운 율동으로 민심을 자극하는......[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후보의 로고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이 후보가 율동을 곁들이자 흥을 참지 못한 시민들이 사이드 율동에....[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후보와 시의원 후보들은 합동유세가 끝날 무렵에는 단상에서 내려와 시민들과 함께 이춘희 선거 로고송을 부르고 율동을 함께하며 모인 시민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춤추는 이춘희, 덩달아 시민들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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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5 0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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