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6월부터 12월까지 4,903세대 공급예정
-LH 18년 공급예정 4,903세대-
세종특별자치시에 2018년 하반기까지 공동주택 4,903세대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청(청장 이원재)에 따르면 18년들어 이미 공급된 민영주택(부원건설 528세대, 제일건설 771세대, 현대건설 3,100세대)을 포함 6월부터 올해 말까지 9,302세대가 이미 공급되었거나 공급예정에 있다.
이미 공급된 4,399세대 외에 6월에는 한신공영(636세대)과 우미건설(465세대)이 1-5생활권에 공급을, 특히 전체공급의 다수를 차지하는 4,903세대가 하반기인 12월에 분양될 예정이다.
12월 공급 예정인 공동주택은 한림건설이 1-1생활권에 440세대, 특히 공급물량이 몰리는 4-2 생활권에는 LH와 민간이 주도한 민간참여공동주택4,073세대가 분양예정으로 있으며 이밖에 6-3 생활권에 LH의 행복주택 270세대를 비롯하여 4-1생활권에 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테이536세대가 20년에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4-2생활권의 LH행복주택 1,500세대와 6-3생활권 행복주택 270세대도 19년과 20년에 공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