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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숭아화장품`싱싱세종 ᄇᆞᆯ그레´판매 27일 싱싱장터 도담점, 선크림, 복숭아치약 등
  • 기사등록 2018-04-26 0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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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숭아화장품`싱싱세종 ᄇᆞᆯ그레´판매 27일 싱싱장터 도담점, 선크림, 복숭아치약 등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복숭아화장품`싱싱세종 ᄇᆞᆯ그레´ 판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 복숭아화장품(자외선 차단제 및 치약) 사진(사진-세종시청)

 

세종시 복숭아로 만든 선크림, 선스틱, 선젤, 선쿠션 등 자외선 차단제품 4종과 복숭아 치약을 선보인다.

 

다가오는 여름을 겨냥해 자외선 차단제품을 기획했으며, 특히 선쿠션은 PEG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원료로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복숭아치약은 복숭아씨 추출물과 천연 복숭아향 및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첨가해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자외선 차단제 5,000~8,500원이며, 치약은 2,500원이다.

 

도담점을 시작으로 28일 아름점에서도 상시 판매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난 21~22일 개최된 세종시복숭아 봄꽃축제에서 처음`싱싱세종 ᄇᆞᆯ그레´홍보와 판매를 시작, 달콤한 복숭아향과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종시는 작년 12월 국내 최초 화장품 제조업자설계생산(ODM)기업인`한국콜마(세종시 전의면)´와 협약을 맺고, 제품 개발에 협조해왔다.

 

시 관계자는 “싱싱장터의 판매력과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디케어 제품, 립밤 등으로 복숭아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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