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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현장을 누비다 -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산물 안전성 조사 실시
  • 기사등록 2018-04-06 1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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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현장을 누비다

-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산물 안전성 조사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농관원 충북지원”)은 「2018년 농산물 등 안전관리 계획」을 확정하여 농업인은 걱정없이 농사 짓고,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농관원 충북지원 「PLS대응 농약 안전사용 지원센터」 현판식(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농관원 충북지원” 제공)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와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생산자는 PLS제도 전면시행(`19.1.1.)에 따라 생산자의 우려는 커지고 있는 금년에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성이 확보된 건강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농관원 충북지원에서는 금년에 3,166건의 농산물 안전성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 한다.

 

농업인과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유해물질 차단 목적 달성을 위해 사전 예방적 안전성조사에 최선을 다하고 역량을 집중해, 농산물이 출하되기 전에 현장에서 직접 시료를 수거하여 안전성을 검사하는 생산단계 조사에서부터, 소비자들이 최종적으로 농산물을 구입하는 전통시장·마트 등 유통단계까지 철저하게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여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부적합품들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여 국민들에게 안전 농산물 공급하고, 수출농산물, 로컬푸드, 공동브랜드, 인증농산물, 인삼 등 농업정책사업과 연계한 안전농산물 생산지원을 통해 수출확대 등 농가 소득 증대 등을 중점 목표로 삼고 올해 안전관리 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시행되는`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에 대비하여 농업계 및 소비자 등에 교육·홍보·상담 등을 위해 충북지역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PLS제도 시행 대비 농약 안전사용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충북지역의 농산물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고 하였다.

 

`농약 안전성 검사기준 강화 제도´로 불리기도 하는`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및 농약 안전사용기준 등 농산물 안전성 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농관원 충북지원 품질관리과로 전화(043-271-9707)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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