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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반쪽 얼굴사진 - -축사는 무대 중앙에서, 조명은 제 멋대로-
  • 기사등록 2018-01-31 16: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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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반쪽 얼굴사진

-축사는 무대 중앙에서, 조명은 제 멋대로-

 

세종특별자치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선포식이 열린 세종시청 여민실 행사진행이 미흡하여 옥의티로 작용하며 행사를 주관한 시민안전국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무대 중앙을 조명할 기구(4번)는 반대방향을 향하고 그나마 고장난 조명(1번)은 빛을 발하게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내빈 및 이춘희 세종시장의 축사가 무대중안 단상에서 개최되는 동안 무대중심을 조명해야할 조명은 엉뚱한 방향을 향하고 이마저 고장난 조명은 관계공무원들의 자질론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행사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 스웨덴에서 세종시를 방문한 굴브란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사무총장과 많은 내빈이 축하차 참석하여 공인선포식을 축하하는 자리여서 더욱 아쉬움을 남게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실무부서의 고충과 수고는 이해 하지만 꼼꼼한 사전점검이 부족한 행사로 아쉬움을 남게 하였다.

 

이유는 무대 중심을 향한 조명을 사전에 조율 및 점검을 해야했지만 무대조명이 가운데로 향하지 못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조명되어 축사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굴브란트 사무총장의 얼굴 한면이 그림자가 드리우는 아쉬운 장면이 노출 되었다.

 

사진촬영을 주로하는 기자의 입장에서는 그림자가 드리운 기관장 및 내빈의 얼굴사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이로 인해 이 시장과 주요내빈의 무대중심 사진에는 얼굴 한면에 그림자가 드리우며 공무원들의 꼼꼼하지 못한 점검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 도출되었다.

 

지시에 의한 사전점검보다 사명감을 우선으로 꼼꼼하게 사전 점검을 했다면 오늘의 기쁜행사는 배가 되었을 것으로 확신되고 대한민국으로 전파될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의 명장면으로 남을수 있었기 때문에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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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1 16: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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