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안전취약 민간시설 집중점검, 담당자 점검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3일 대덕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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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수 대덕구 부구청장 주재`국가안전대진단´추진계획보고회 개최(사진-대덕구청) |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54일간)실시되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보고회는 진단대상 1,141개소 실무부서와 사업소 담당자 23명이 전원 참석하여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이날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시설물분야 담당자들이 취약시설을 누락하지 않고 철저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2018 국가안전대진단의 목적, 점검대상 선정, 점검방법, 시스템 입력 등 실무자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찬수 부구청장은 보고회에서 “국가안전대진단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점검에 임해 주길 바란다.”며 “주민들도 안전신문고 웹 또는 앱을 통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고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