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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61명 증원된 조직개편 단행한다. - - 3개과 신설, 15계 신설, 7계 명칭변경, 3개과 명칭변경 -
  • 기사등록 2018-01-22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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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61명 증원된 조직개편 단행한다.

- 3개과 신설, 15계 신설, 7계 명칭변경, 3개과 명칭변경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현재의 행정기구 8실 36과(담당관, 과) 150계를 8실 39개과 164계와 동사무소 2담당 포함 161명이 증원되는 행정기구를 개편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일자리정책과에는 일자리지원계 및 노사직업훈련계를 신설하고 기존 투자유치과내의 일자리기획단(TF팀)을 일자리 기획계로 명칭을 변경 하여 과내에 두기로 하였다.

 

신설 교육지원과에는 평생교육계 및 도서관계를 신설하고, 신설되는 관광문화재과에는 관광개발계를 신설할 예정이며 안전총괄과는 안전정책과로, 문화체육관광과는 문화체육과와 관광문화재과로, 도시과는 건설도시과로, 공원녹지과는 노지관리과로, 여성아동청소년과의 보육정책계는 보육기획계로 명칭이 변경된다.

 

세종시의 조직개편은 거의 확실시 되며 24일 세종시의회 최종 의결만 남겨놓고 있지만 세종시의회 내부에서는 이미 확정된 분위기다.

 

아울러 세종시는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2월 중순경 단행할 예정이며 부족한 인원은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 조직개편에 따른 서기관 인사를 놓고 일부 전문직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혹여 전문성이 배재된 인사의 형평성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전문성이 포함된 인사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어서 2월 단행될 인사발령에 공무원을 포함한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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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2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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