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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민관협력사업”회의 개최
  • 기사등록 2018-01-22 1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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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민관협력사업”회의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9개 사회복지관 관계자와 민관협력 전문슈퍼바이저, 17개 동 맞춤형 복지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민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민간협력사업 회의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날 회의는 지난해 호평을 받은 민관협력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민관협력사업을 재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해 민관협력 사업으로 `서구 100인의 어린이 원탁회의´와 `서구 마을복지대학´을 6개 권역에서 운영한 바 있으며, 이는 지역 내 10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획, 논의, 실천, 평가의 과정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민관협력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았다. 구는 올해도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공공과 민간영역의 협력적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회의에서 김동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에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마을 지향형 공동사업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의 협력과 참여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는 우리 지역의 복지전문가들이 모여 행복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 함께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는 우리지역의 복지전문가들이 모여 행복한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해 함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에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마을지향형 공동사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간의 민관협력과 참여가 전제되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을 가지고 진행되.이날 회의는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공공과 민간영역의 협력적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6개 권역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관과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어린이 원탁회의, 마을복지대학 운영 등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구장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문제를 마을 주인인 내가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을공동체 회복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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