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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선에 선정 - -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10선 중 2곳 선정 -
  • 기사등록 2018-01-05 1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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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선에 선정

-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10선 중 2곳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전통문화 체험을 고품격 관광프로그램으로 육성하기 위해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10건을 선정했다.

 

문체부의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건중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경상북도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등 2건이 선정되면서 전통문화의 도시 경상북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상북도 영양 음식디미방 외국인 음식조리 체험>

<경상북도 고령 우륵 가야금 체험>

 

이번에 선정된 경상북도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은 숨어있는 대가야 유적과 우륵 가야금, 문화공연을 즐기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까지는 버스 여행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2018년부터는 개별관광객의 체험 활동도 보완해서 진행된다.

 

<신비의 대가야여행>

 

특히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대가야로 1216일원에서 4월12일부터 15일까지 3일동안 개최되는 “신비의 대가야 여행” 행사장 인근에는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지, ▲대가야 박물관, ▲대가야 왕릉 전시관, ▲고령 지산동 고분관, ▲고령 문화원, ▲대가야 극장, ▲대가야 박물관, ▲가얏고 마을,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고령향교,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관음사, 김면장군 유적지, ▲우륵 기념탑, ▲우륵 박물관, ▲대가야 수목원 등 고대 가야국의 유적과 많은 볼거리가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야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다방면으로 경북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문화는 나라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고품격의 문화관광콘텐츠로 육성되고 있다.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상품을 찾아내고 이를 명소 관광으로 연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문체부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는 “신비의 대가야 여행” 축제는 인물・이야기, 역사・유적지, 생활문화(한복・한방・음식 등), 고건축물, 전통예술, 전통공예, 역사놀이, 신화・전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올해 선정된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10선은 ▲ 단양의 `고구려 온달과 평강이야기´, ▲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등, 올해 새롭게 선정된 프로그램을 비롯해, ▲ 인천의 `고인돌 밀당 강화도 여행´, ▲ 광주의 `광산 비밀의 월봉서원´, ▲ 울산의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 강릉의 `한류문학 힐링스토리´, ▲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한국의 미´, ▲ 해남의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 ▲ 산청의 `한방테마파트 오감+알파(α)체험´ 등이 선정 되었다.

 

<2018년도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지자체명

체험관광 프로그램명

인천 강화

고인돌 밀당(밀古 당氣go) 강화도 여행

광주 광산

비밀의 월봉서원에서 만나는 호남의 정신문화

울산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강원 강릉

강릉 한류문학 힐링스토리

충북 단양

고구려 온달과 평강이야기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한국의 미

전남 해남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水墨) 기행

경북 영양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경북 고령

고령 신비의 대가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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