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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1조 3천억 투입하여 재해위험지역 조기정비에 나선다 - -재해위험지역 935개소 조기정비하고 재난으로부터 보호한다-
  • 기사등록 2018-01-04 1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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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1조 3천억 투입하여 재해위험지역 조기정비에 나선다

-재해위험지역 935개소 조기정비하고 재난으로부터 보호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 한 해 동안 1조 3,133억 원(지난해 대비 320억 원 증가)을 투입해 재해위험지역 조기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대책 마련을 통해 여름철 반복되는 태풍 피해가 발생하거나 급경사지 사면, 저수지 등의 노후화로 붕괴위험이 있는 시설 총 935개소에 대한 위험 요소가 사전에 해소될 전망이다.

도심지 침수 피해지역에는 배수펌프장‧저류지가 설치되고, 사면과 저수지 붕괴위험 지역은 시설물을 보수·보강되며, 홍수범람 위험이 있는 소하천에는 제방과 호안을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1월 1일부터 지자체와 함께 `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2월말 조기발주(90%), 우기 전 주요공정 조기완공(60%) 등을 목표로 사업을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정 조기집행계획에 맞춰 예방사업 예산의 58%이상(국비 3,811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국정철학에 맞추어 사람중심의 재해예방사업을 적극추진하고 있다. 안전관리 주체가 불분명하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가뭄으로 인한 반복적인 피해의 예방을 위해 “상습가뭄재해지구”를 재해예방사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위험요인 해소 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의 2017년 재해위험지역 조기정비 방침에따라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행산 374일원의 갈산지구 재해위험저수지가 정비사업으로 지정되어 8억원(시설비 600, 보상비 170, 설계비등 30)을 국비 4억 지방비 4억을 투입하여 19년까지 연차별로 투자하게 되었다.

 

갈산저수지는 `68년 준공된 저수지로 노후화에 따른 여방수로 균열 및 복통누수 발생으로 집중호우 시 수해 발생 위험이 주요 취약요인 작용되었다.

 

갈산저수지는 19년(2개년)까지 제체 덧쌓기 L=84m, H=8m, 사석쌓기 A=250㎡, 기초처리(그라우팅) 60공, 준설 V=7,000㎡ 등 여방수로(재설치 B=5m,

H=2m, L=20m), 취수공(복통교체 D=0.5m, L=30m, 사통 1식) 용지보상1식(10,210㎡) 연차별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갈산저수지는 18년 실시설계 3천만원과 용지보상비 1억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

 

정부의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세종시는 17년에 금남면 원봉리 97 일원의 서낭쟁이 저수지, 전의면 신정리 103 일원의 종성골 저수지, 소정면 운당리 284-5 일원의 운당저수지가 사업을 완료하고 재해위험지역으로부터 벗어났다.

 

 

이번 대책 마련을 통해 여름철 태풍·호우로 반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거나 급경사지 사면, 저수지 등의 노후화로 붕괴위험이 있는 시설 총 935개소에 대한 위험 요소가 사전에 해소될 전망이다.

도심지 침수 피해지역에는 배수펌프장‧저류지가 설치되고, 사면과 저수지 붕괴위험 지역은 시설물을 보수·보강되며, 홍수범람 위험이 있는 소하천에는 제방과 호안을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1월 1일부터 지자체와 함께 `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2월말 조기발주(90%), 우기 전 주요공정 조기완공(60%) 등을 목표로 사업을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정 조기집행계획에 맞춰 예방사업 예산의 58%이상(국비 3,811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국정철학에 맞추어 사람중심의 재해예방사업을 적극추진하고 있다. 안전관리 주체가 불분명하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가뭄으로 인한 반복적인 피해의 예방을 위해 “상습가뭄재해지구”를 재해예방사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위험요인 해소 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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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4 1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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