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발전본부 화재원인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
-백연저감설비 전원부스바에서 발화된 것으로-
지난달 24일 세종시 가람동 512-2『세종발전본부』발전시설(냉각설비 건물동 , 지상1층/지하1층)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정밀감식을 실시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화재원인(추정)을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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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는 백연저감설비 전원부스바 내측(추정)을 발화지점으로 추정하는 한편 전기적 요인을 발화의 원인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발생한 세종발전본부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약 3,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발생 신고접수 1시간 40여분만에 완진된 바 있다.
당시 화재로 세종소방본부의 인력 51명((소방 40명, 경찰 5명, 한전 2명, 세종시청 4명)과 장비 25대(펌프5, 탱크5, 화학1, 고가1, 구조5, 구급1, 지휘1, 굴절2, 기타 4)가 투입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