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내진(耐震) 대책 적극 추진한다.
내진 미반영 공공건축물, 교량 등 연차적 보강 사업
민간건축물은 세제 감면, 건폐·용적율 완화 통해 유도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브리핑을 통하여 포항지진 영향 및 세종시 인근 지진 현황과 지진방재 대책´에 대해 설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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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일흔 두 번째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세종시장 (이춘희)의 모습 |
지난 11월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이래 총 63회의 여진이 발생하였으며 이번 포항 지진과 관련 세종시는 규모 2~3(진도 Ⅱ~Ⅲ)의 영향을 받아 창문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히며 1978년 지진 관측 이후 충청권에서는 건물에 균열이 발생하는 규모 5.0 이상 지진은 3차례(`78년 충북 속리산(5.2), 홍성읍(5.0), `14년 태안군 서격렬비열도 해역(5.1)), 건물의 진동을 느끼는 규모 3.0 이상은 45차례(충남(39) 충북(4), 대전(2), ) 발생하는 등 세종시도 지진 안전지대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먼저 세종시의 전체 건축물(`17.11월 기준) 3만3,707동 중 내진설계 대상(법령(건축법시행령 제32조) 개정으로 내진대상 건축물은 지속 증가(현행 2층, 500㎡ ⇒ 2층, 200㎡로 강화, 시행 17.12.1))은 5,363동(16%)이며, 이중 2,876동(신도시는 1,206동(87%), 읍·면지역은 1,670동(42%) 내진설계 반영)(54%)은 내진설계가 반영되었다.
< 건축물 내진 반영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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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동) |
내진대상(A) |
내진확보(B) |
내진율(B/A×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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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신도시 |
읍면 |
계 |
신도시 |
읍면 |
계 |
신도시 |
읍면 |
계 |
신도시 |
읍면 |
|
33,707 |
2,881 |
30,826 |
5,363 |
1,391 |
3,972 |
2,876 |
1,206 |
1,670 |
54% |
87% |
42% |
한편 세종시의 공공 시설물은 내진 대상 공공시설물이 270개소 중 내진이 반영된 것은 186개소(69%), 미반영된 것은 84개소(31%)라고 밝혔다.
<공공시설물 내진반영 현황>(11월 기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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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계 |
건축물 |
도로시설물 |
폐수종말 |
수도시설 |
매립시설 |
하수시설 |
공동구 |
|
총 계 |
270 |
66 |
160 |
4 |
13 |
1 |
25 |
1 |
|
내진반영 |
186 |
51 |
91 |
4 |
13 |
1 |
25 |
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