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 수납 정리 지원
홀로 사는 알코올중독자 가정`수납 정리 서비스´제공
대전 서구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은 대전인생이모작센터(센터장 서진욱)와 연계해 홀로 사는 알코올중독자 한 모 씨(53세,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대청소하고, 생활용품 등 수납정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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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 수납 정리 지원(사진-대전서구청) |
혜택을 받은 한 모 씨는 “그동안 남자 혼자 살면서 집 정리도 못 하고 살았는데 도움을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상 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