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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절기 악취특별대책반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평
  • 기사등록 2017-11-13 14: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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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절기 악취특별대책반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하절기 악취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악취민원이 집중되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악취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악취상황실을 운영했다. 

▲ 주민들과 함께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악취특별대책기간 동안 휴무일과 야간시간대 악취순찰, 주민․공무원(시․구) 합동점검 등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했으며, 민원유발 및 악취 다발 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개선명령을 통한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도록 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대덕산업단지 내 설치된 악취 무인포집기와 주민들에게 배부한 이동식 악취포집기를 활용한 악취 포집을 통해 악취의 원인규명을 위해 노력하고 민원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당석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악취민원이 집중되는 하절기를 중심으로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의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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