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복수동, 제4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 추진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주관 제4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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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추진현황 사진(사진-대전시서구청) |


이 사업은 지역 사회의 환경 개선과 주민의 생활환경 변화를 위한 생활환경집중형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복수동 지역 내 취약지역의 환경개선이 필요한 마을에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9월 23일과 10월 28일 2일간에 걸쳐 복수동 28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었으며 총 110명의 자원봉사자 및 집수리봉사단이 참여해 저소득세대의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개선, 담장 도색․벽화사업, 공한지 내 꽃․나무식재 등 마을 환경 개선이 일부 이루어졌다.
특히, 10월 31일은 권선택 대전시장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나무심 기를 비롯해 구세군대전혜생원에서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손발마사지 재능봉사와 주거환경개선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