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입주 희망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1,650억 투자 성과
-1,650억원의 투자유치와 722명의 고용창출-

이춘희 세종시장이 30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14개 세종시 입주 희망기업과 MOU릏 체결하고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오후에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시 입주를 희망하는 14개사를 상대로 투자협약(MOU)을 쳬결하였다.
이날 투자협약으로 이들 14개사의 세종시 투자규모는 1,650여억원에 이르며 고용창출 또한 722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지역경제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 입주기업과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이 환담을 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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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특히 이전을 세종시로의 이전을 결정한 12개 기업 가운데 4백6십억을 투자하는 세림TSG(주) 이병철 대표는 148명의 고용창출과 더불어 세종시와 동반성장하기를 희망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세종시 이전기업들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격없는 대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도시 교통중심의 도시 행정집약 도시답게 불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를 정중히 요청하고 기업과 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기를 요청 하였고 이 시장은 원칙의 범위내에서 기업인들을 적극 지원할 것과 더불어 세종시와 함꼐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또한 2개의 세종시로의 이전을 결정한 신설기업 가운데 (주)나노신소재(대표 박장우)는 세종밴처밸리에 2백50억원을 투자하고 20년까지 2,000억 매출을 목표로 추진하고 세종시와 더불어 동반성장할 뜻을 비추면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버드나무와 아카시아의 줄임말로 버드시아라는 회사명을 보유한 강주영 대표는 세종시 이전 확정전에 이미 세종시 관내에 주택지를 구입하고 여생을 세종시에서 보내기로 하고 본사이전을 추진한 모든 결정은 부인의 권유에 의해 결정 되었다고 말하며 MOU가 열리는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MOU에서의 기업 대표들은 세종시 이전결정의 동기로 대부분 행정도시로서의 세종시 위상을 꼽았으며 그 외 교통중심, 기업에 대한 공무원들의 관심도, 친환경 도시 세종을 입주의 배경으로 꼽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