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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이 추구하던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특화아파트 세종에 선보여 - -특화도시 다운 특화 아파트 세종에 건설-
  • 기사등록 2017-10-19 1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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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이 추구하던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특화아파트 세종에 선보여

-특화도시 다운 특화 아파트 세종에 건설-

 

 

 

아파트를 빙 둘러 단지내 상가를 배치한 유일무이한 특화아파트가 세종시에 건설 중이어서 특화도시다운 면모를 자랑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상업지역 분양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동주택용지를 분양 받아 당초의 공모보다 변경허가를 이용 영리에 치우친 과도한 상가건설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선 아파트.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 행복청이 주도하는 세계속의 명품도시, 특화도시가 비아냥속에 특혜 구설수의 중심에 섰다.

 

이해찬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지적하면서 시작된 아파트 단지의 과도한 상가허용문제가 불거지면서 의원실이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1생활권에 건설 중인 대림건설의 아파트 현장이 849세대 분양에 상가가 무려 196개(전용면적 8,521㎡)에 이르며 이 아파트는 강변을 끼고 특히 측면과 전면에 대로가 통과하는 이른바 교통의 중심에 건설 중이다.

 

특히 대림이 건설중인 이 아파트의 과도한 상가에 대한 허가 문제가 특혜논란으로 번지는 이유는 공동주택 용지로 일반분양받은 사업주체가 입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한 단지내 상가를 건설하면서 주변 상권을 잠식하려는 의혹이 일면서부터다.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공동주택용지를 공급받아 입주민의 편의제공을 위해서만 건설될 단지내 상가가 주변상권을 의식해 공모변경을 통해 과도한 단지내 상가건설을 하여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의 상업용지내 상가는 고분양가로 미분양에 허덕이고 임대자를 모집하지 못한 체 자금난과 형평성을 잃은 토지분양 정책을 원망하며 화살을 정부에 돌리고 있는 실정이다.

 

아파트 단지상가의 과도한 건설로 주변 상업지역에 건설중인 상가들은 미분양으로 인한 공실 양산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대해 행복청 관계자는 14년 10월 상가면적제한이 폐지 되면서 행복청이 규제하기는 어렵다는 답변으로 일관 하였지만 상업용지가 아닌 공동주택부지에서 코 앞의 상업지역보다 저렴한 상가분양 및 임대사업으로 상업지역을 분양받은 사업주체와 소규모 점포 임대자들의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는 후면의 강변쪽과 측면 및 정면에 아파트단지내 상가의 명목으로 아파트를 포위하다시피 상가를 건설하여 정문 앞 상업지역을 분양받은 사업주들과의 토지분양가 형평성에 대한 원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비싼가격에 상업용지를 분양받은 선의의 사업주들에게 시장교란은 물론 재산상 피해를 양산하고있어서 행복청의 공모변경허가에 대한 국민적 반감과 불신이 후 폭풍으로 작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대림이 건설중인 아파트 토지분양가와 단지 앞 상업지역 분양가를 공개하지 못하는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은 행복청을 의식해서인지 토지분양가를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으로 일관하는 행태 또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키며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혜의혹이 일고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정부차원의 강력하고 철저한 조사와 규명을 향한 국민들의 기대가 정부를 향하고 있다.

 

특히 시장교란과 편법을 악용한 이해찬 의원실이 제기한 세종시 관내 아파트의 과도한 상가 공모변경 허용 특혜에 거론된 나머지 6개의 실태를 본지는 심층취재하여 전모를 밝힐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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