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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성동, 농업 가구 일손돕기 나서

 

대전 서구 기성동(동장 박문규)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18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업 가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 대전 서구 기성동(동장 박문규)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18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업 가구 일손돕기에 나섰다.(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일손돕기에는 23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성동 한 농가 주(55세, 남)를 찾아 배선별 작업을 도왔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대전 시설관리공단과 체결한 1사 1촌 농촌 사랑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 7월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집수리 봉사를 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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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8 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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