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세종축제속에 울려퍼진 사랑가
사랑가를 열창하는 임영이 문화원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무형문화제 임영이 문화원장의 사랑가가 울려퍼지자 어른 아이 가릴것 없이 사랑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섯 번째 세종축제를 7일부터 3일동안 개최한 가운데 마지막날 주 무대에서 세종시무형문화제 제3호인 임영이 문화원장이 사랑가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압도하였다.
임 원장은 수준높은 세종시민의 앵콜에 아리랑으로 앵콜곡을 열창하는 등 나이를 초월한 공연을 선보여 운집한 관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지켜본 시민(한솔동 남43세)은 묘하게도 국악공연이 잘 어울리며 국악에 대한 매력을 세삼 느끼게 되었다며 국악에 대한 매력을 새삼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