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밀마루전망대·행복도시 홍보관` 정상 운영
연휴기간 중 9:00~18:00 관람 가능, 추석 당일(4일)만 14:00~18:00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현황을 한눈에 조망하고, 행복도시만의 특별한 도시가치를 느낄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홍보관´이 추석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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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10.1~10.9) 동안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밀마루전망대´와 세종시 세종리(S-1생활권, 호수공원 인근) `행복도시 홍보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28일(목) 밝혔다.
전망대와 홍보관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추석 당일(10.4)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참고로, 밀마루는 옛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하여 올해 8월 말까지 51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행복도시 홍보관´은 연면적 4,000㎡에 지상 3층 규모로 2016년 2월 개관하여, 행복도시의 건설개요와 도시의 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도시특화사업들을 전시하고 있다.
연휴 간 관람 및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마루전망대´ 안내실(044-862-8845)이나 `행복도시 홍보관´ 안내실(044-867-7911~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