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한 금천 재해예방사업 준공식
-금남면 감성리~금천리까지 3.05㎞ 안전한 하천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금남면 축산리에서 지역주민 및 유관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하천인 금천재해예방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 |
| |
이번에 준공된 금천 재해예방사업은 그동안 홍수에 취약했던 하천을 홍수로부터 소중한 주민의 셍명을 보호하고 가옥과 농경지 침수 등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금남면 감성리에서 금천리까지 흐르는 지방하천의 제방을 보강하고 교량을 개량하는 사업으로 국비 87억을 포함 총사업비 145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특히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금천을 보다 안전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하면서 시민이 안전한 하천 만들기를 시책으로 정하고 지속적 추진으로 안전한 하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의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기다려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세종시가 추구하는 안전은 사람·시민을 배려하는 데서 시작하며 안전한 하천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밝히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지방하천 5개소와 소하천 14개소를 안전한 하천으로 정비하여 시민이 안전한 세종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