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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은 1일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소정면 내 기업자원봉사자(우림환경, KCC 세종공장, ㈜나우코스)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 저소득 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사진-세종시청)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집 안팎에 장기간 쌓여있던 쓰레기 10여톤을 청소하고 집안 청소를 하는 등 주거환경을 정리했다.

 

또 이날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는 관내 환경업체인`우림환경´이 쓰레기 수거 장비 및 처리비용 일체를 지원했으며, KCC세종공장에서는 생산물품인 장판을 집수리 자재로 지원했다.

 

한편, 소정면에서는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하여 상담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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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1 12: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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