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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두루중학교, 충청권 최대 대전미디어페스티벌 -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기사등록 2017-09-01 1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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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두루중학교, 충청권 최대 대전미디어페스티벌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주관하는 「2017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에서 관내 두루중학교(나솜이 외 4명, 지도교사 정진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주관하는 「2017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에서 관내 두루중학교(나솜이 외 4명, 지도교사 정진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정유찬(1학년), 노솜이(2학년), 최교진 교육감, 이윤선(2학년), 조혜윤(1학년), 임예은(1학년)(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 4월 대전, 세종, 충남 중고등학생 총 100팀의 도전으로 시작된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는 팀별 뉴스제작 교육과 1, 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페스티벌 개막식 당일 본선을 치뤘다.

두루중학교 학생들은 이날 본선 생방송 경연에서 앵커, 기자, 기술, PD로 역할을 나누어 ▲세종시 중학생 진로체험카드 이용 실태 ▲학교 앞 회전교차로 보행자 안전 ▲학생 외모지상주의 문제를 소재로 심층 취재한 완성도 높은 뉴스를 제작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미디어 페스티벌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2014. 7. 16.) 이후 연 1회 개최되고 있는 충청권 대표 행사로서 학교뉴스경진대회, 스피치대전, 미디어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8월 31일(목)부터 9월 2일(토)까지 3일간 개최됐다.

나솜이 학생은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충청권 친구들 앞에서 유감없이 뽐낼 수 있어서 재밌었고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했다. 즐거운 경험을 하게 도와준 선생님과 친구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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