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안전성 점검하세요´
중소사업자·비영리단체 홈페이지 취약점진단 무상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관내 중소사업자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취약점을 무료로 진단해주는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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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사 전경 |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와 기업의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취약점 진단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취약점 진단을 희망하는 사업자 및 기관은 28일까지 세종시 정보통계담당관실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정보통계담당관실(044-300-244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