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방자치사무이관 놓고 세종시와 행복청 머리 맞댄다!
-행복청 차장,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이 주도하는 정책협의회-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세종시의 고유권한인 지방자치사무권한이 행복청에 있어 그동안 세종시가 행복청에 꾸준히 요구해온 14개 지방자치사무이관을 놓고 17일 행복청에서 세종시와 정책협의가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 자리에는 행복청 안시권 차장을 비롯한 실국장, 과장이 참석하고 세종시에서는 고기동 기획실장을 비롯 균현발전 국장과 실무과장이 참석하여 세종시가 요구해온 14개 지방자치사무 이관을 놓고 실·득을 통해 이관 및 미이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27만 세종시민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