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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CNG(천연가스) 시대 열린다 ! - -2030년까지 디젤버스 사라지고 천연가스 버스로 대체-
  • 기사등록 2017-08-16 1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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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CNG(천연가스) 시대 열린다 !

-2030년까지 디젤버스 사라지고 천연가스 버스로 대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현 고속버스터미널 내 공용주차장 부지에 CNG(천연가스) 충전소를 설치하고 점차적으로 현재의 디젤버스를 30년까지 CNG버스  및  전기, 수소 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1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천연가스 충전소가 들어설 공용터미널부지.(원안은 충전소 시설인 디스펜셔)

 

세종시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현재의 디젤버스를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현재의 공용버스 주차장 내에 천연가스 충전소를 1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올 추경에 부지 계약금 및 실시설계비 5억7천만원을 확보하고 본 예산에 부지매입비, 충전소 시설공사비 약 21억원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천연가스 충전시설은 일 100대정도의 버스가 충전할 저장시설과 충전 서스펜셔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재 세종시 보유의 BRT 버스 27대와 올해 구입할 5대, 18년 구입예정인 20여대의 버스 또한 CNG버스로 구입할 예정이며 기존의 디젤버스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점차적으로 30년까지 CNG버스로 개조·교체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의 천연가스 활성화 정책으로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청정 명품도시로의 발판을 다지고 쾌적하고 살기좋은 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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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6 1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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