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야간 저자 특강 - 9월 한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기사등록 2017-08-16 11:32:16
기사수정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야간 저자 특강

9월 한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세종특별자치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야간 저자 특강을 진행한다. 

▲ 아름동도서관 야간 저자 특강 포스터(출처-세종시청)

첫 특강인 9월 7일에는 `나의 서양사 편력´을 집필한 우석대학교 박상익 교수가 서양사 99장면을 소개한다.

14일에는 `엄마내공 : 육아 100단 엄마들이 오소희와 주고받은 위로와 공감의 대화´의 저자 오소희 작가를 만나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행복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21일에는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를 펴낸 고미숙 고전평론가를 초청해 돈키호테와 손오공 등의 주인공에게 삶의 기술을 배우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특강인 28일에는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및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를 쓴 손철주 미술평론가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삶이 투영된 그림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광태 아름동장은 “시민들이 저자를 통해 책의 내용과 의도 등을 직접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간 저자 특강은 다양한 인문학을 접하고자 하는 시민 및 학생 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2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6 11:32:1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