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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소통 대덕구 홈페이지,`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획득
웹서비스의 공신력 확보로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주식회사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는 정보소외계층(장애인, 고령자 등)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일반인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표준 지침을 성실하게 준수한 웹사이트의 공신력을 인증하는 정부 표준제도로써 대덕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접근 편의성과 안정성 기술 기반 등에서 높이 평가 받아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웹 접근성 표준지침 준수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개편 및 모바일 기능 개선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스크린리더를 이용해 이미지를 음성으로 변환할 수 있는 대체 텍스트를 제공해 이용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전문가 심사(13개 지침, 24개 검사항목)와 사용자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박승원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 획득은 지난해 `콘텐츠제공서비스 인증 마크´에 이어 정보소외계층과 일반인 등 홈페이지를 찾는 모든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좋은 정보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주민들과 소통하는 소통1번지 대덕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